金俊秀_Official

名人認證
2016年4月15日 8:49

꿈을 꾸었습니다.너무 달콤해서..차라리 깨고싶지않았습니다.
그 꿈속에서 여러분들과 영원히 두손 꼭 잡고 유영하고 싶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비록 잠깐이였을 달콤함이여도 함께 유영하며 마주잡고 와준 여러분들의 손길의 따스한 온기가 그대로 베어있어..괜찮았습니다
꿈이였다고 아쉬움을 느끼는것 조차 그건 욕심일테니까요..
난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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