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劇台詞# #oh我的鬼神大人#姜先宇動人告白~강선우: 못 따라들어? 그러니까 천하의 강선우가 널 좋아한다고.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처음부턴지 니가 돌변해서 들이대고때부터 어제부턴지 오늘부턴지 모르겠어. 근데 하나 확실한 건 니가 자꾸 보고 싶구, 옆에 없으면 불안하고 그래. 얘, 돌겠네, 미친 것 같은데. 그래서 까짓것 우리 한번 가보자. 내 마음이지, 누가 뭐래.
姜先宇:聽不懂嗎?了不起的姜先宇說喜歡你!我也不知道哦是什麼時候開始的,不知道一開始就喜歡的還是你突然改變開始誘惑我的那時候開始的,也不知道昨天開始的還是今天開始的。但是確定的一點是一直很想你,還有你不在我身邊的時候很不安。真是要瘋了,所以我們就一起走走看吧。我願意,誰能說什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