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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3月13日 14:09

【韓國文學廣場】今天帶來的是韓國著名詩人#金素月#的《故鄉》
짐승은 모르나니 고향이나마
禽獸不懂何謂故鄉,
사람은 못잊는 것 고향입니다.
人卻難以忘懷故鄉。
생시에는 생가도 아니하던 것
醒時沒多想,
잠들면 어느덧 고향입니다.
入睡就做故鄉夢。
조상님 뼈 가서 묻힌 곳이라
埋有祖先遺骨的地方,
송아지 동무들과 놀던 곳이라
青梅竹馬玩耍的地方。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마는
也許是因為如此,
아 아 꿈에서는 항상 고향입니다.
啊,夢中常見故鄉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