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年3月16日 20:44

#韓劇台詞#가끔은, 엄마가 부끄러울 때가 있었다.
엄마에겐 왜 최소한의 체면도, 자돈심도 없는지 화가 날 때가 있었다.
그건, 자기 자신보다 더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 있기 때문이란 걸,바로 나 때문이란 걸, 그땐...알지 못했다.
정작 사람이 강해지는 건 자존심을 불릴 때가 아닌, 자손심마저 던져버렸을 때다.
그래서, 엄마는 힘이 세다.
偶爾,會有覺得媽媽很丟人的時候。
為什麼對媽媽來說連最低限度的面子和自尊心都沒有,會有因此發火生氣的時候。
那是因為,她們有比起自己更想要守護更重要的東西, 正是因為我,那時候……並不了解。
真正讓人變強的不是捍衛自尊心的時候,而是連自尊心都可以拋棄的時候。
所以,媽媽很強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