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年6月18日 18:39

#韓語美句# 한번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은
珍藏著想要再見一次的人,
그의 안부가 궁금해도 그를 만나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도 아니다.
即使關心著他是否安好,也不會再想和他相遇,重新開始。
나는 나의 길을 성실히 걸어왔고 내가 지내왔던 길은
這是因為我曾認真走過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