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每日一句# 용서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며, 소망이란 도저히 가망이 없는 상황에서 희망을 갖는 것이다.
寬恕就是寬恕不能得到寬恕的人,希望就是在絕望的時候找到了希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