滬江韓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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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12月1日 17:50

#中韓雙語故事# 《我怎樣活著過日子-上》
때로는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有時候我不知道該怎麼稱呼自己
내가 지금 종사하고 있는 직업은 '작가'라는 이 특수한 부류에 속해 있으나
我現在從事的職業屬於「作家」這個特殊類別
나는 언제나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낀다
而我常常覺得自己不像
만약 이것이 남다르게 뛰어난 척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면
假如這不是矯情的說法
틀림없이 자신이 없어서 하는 표현일 것이다
一定是心虛的表現
확실히 자신이 없어서이다
肯定是心虛
내 마음속의 작가는 나 같은 이런 사람이 아니다
我心目中的作家不是我這樣的
그들은 마땅히 비범한 도량과 두뇌를
他們應該是具備非凡的心胸和頭腦
풍부한 지식과 지극히 높은 수양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豐富的知識和極高修養的人
그런데 나는 이런 것들을 구비하지 못하고 있다
而我不具備這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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