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教室每日打卡[超話]#
中韓雙語閱讀:좋은 음악을 들을 때, 나는 자유롭지
좋은 음악은 향기가 있지. 금방 알 수 있어.
好音樂會散發香氣,馬上就能知道

황폐한 스무 살, 창 없는 방에 엎드려
頹廢的20歲,趴在沒有窗戶的房里,

날마다 가위 눌릴 때
每天拿著剪刀把弄時

나를 깨워준 건 바로 음악이었어.
喚醒我的正是音樂。

좋은 음악은 나를 돌아보게 해 주지. 금방 느낄 수 있어.
很容易就感覺到,好的音樂讓我回顧自我。

무엇을 봐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하나하나 일러주지.
它告訴我該看什麼,該去何方。

음악은 나에게 이르는 길이야.
音樂是為我鋪平的路。

좋은 음악을 들을 때, 나는 자유롭지.
當聽到好音樂時,我是自由的。

나를 둘러싼 모든 담장이 한순간 무너져내리고
包圍我的每一堵牆在一瞬間倒塌,

그 사이로 길이 활짝 열리는 걸.
同時一條長長的路為我開啟。

막막한 어둠 속에 있을 때도 내가
即使身在孤寂的黑暗中,

푸른 하늘을 꿈꿀 수 있는 건
我也能夢想著蔚藍的天空,

내 몸 어딘가에..
我的身體在何方......

내 마음 어딘가에..
我的心靈在何方......

맑은 음악의 시냇물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야.
全因明快的音樂溪流在流淌著......

更多學習動態

全站最新消息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