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教室每日打卡[超話]#
《我的解放日記》台詞分享:
초등학교 1학년때 20점을 받은적이 있었어요.
小學1年級有一次我只考了20分
시험지에 부모님 사인을 받아가야 했는데,
需要讓父母在試卷上簽名才行的
꺼내지는 못하고 시험지가 든 가방만 보면
不敢拿出試卷 只要看著裝著試卷的書包
마음이 둘덩이 처럼 무거웠어요.
心情就像石塊一樣沉重
사인은 받아야 하는데, 보여주면 안되는...
明明要讓父母簽名 但又不能給他們看...
해결은 해야하는데 엄두가 나지 않는
明明必須要解決問題 我卻不敢面對
지금 상황에서 왜 그게 생각날까요
現在為什麼會想起那件事呢
뭐가 들키지 말아야 하는 20점짜리 사험진지 모르겠어요
我不知道那張不能被發現的20分的試卷到底是什麼
남자한테 돈꿔준 바보같은 나인지
是傻傻地借錢給男人的我
여자한테 돈꾸고 갚지 못한 그놈인지
還是那個還不上女人的錢的混蛋
그놈이... 전여친한테 갔다는 사실인지
還是那個混蛋投靠了前女友的事實
도대체 뭐가 숨겨야되는 20점짜리 시험진지 모르겠어요
實在不知道我要藏起來的20分的試卷到底是什麼
그냥 내가 20점짜리인건지...
還是我就是那20分的試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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