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教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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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0月25日 15:25

#韓語[超話]##TOPIK[超話]#
나는 참 그런 유의 이야기들이 싫다.
我真的,很討厭那些所謂「有意義的話」。

『내가 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시작해서.
以「我告訴你,你沒試過所以不知道」這樣的話開始,

『그러니까 너는 하지 마.』 이렇게 끝나는 이야기들.
「所以,你還是別去做了。」這樣的話結束的「談話」。

모든 일엔 장단점이 있는 거고
所有的事都有利弊兩面,

모든 일엔 분명 고비도 있고 힘든 점도 있다는 거
所有的事情分明都有緊要關頭,有難過的坎,

나도 모르는 거 아닌데,
這些我並不是不知道,

『내가 해봐서 알아. 그러니까 너는 하지 마.』
「因為我以前這麼做過才知道的,所以你還是別去做了。」

심지어 본인은 그 일을 하면서도, 혹은 했으면서도 잘 살고 있으면서
甚至,有的時候自己正在做那件事情,或是已經做了那件事情現在也過得好好地,

『고생문이 훤해. 내가 해봐서 알아. 그러니까 너는 하지 마.』
「明擺著只會讓你辛苦的。我知道的,所以你還是別去做了。」

나도 안다.
我也知道。

일이 그릇될 수도 있다는 거.
也許這並不是件好到值得我付出那麼多的事。

실패할 수도 있다는 거.
也許我會失敗。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거.
也許以後會更辛苦。

하지만 그럼에도 그건, 내가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但即使是這樣,我也要自己去試一試,不是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