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教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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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0月30日 11:47

#韓語[超話]##TOPIK[超話]#
中韓雙語閱讀《請與我跳最後一支舞》

그런 날이 있다.
有那麼一天。

불현듯 누군가를 생각했는데 바로 그 사람에게서 소식이 오는 날,
說的是突然想起了某人,那人正好來了消息,

그러면 이렇게 말한다,안 그래도 네 생각했는데 뭐가 통했나 보다 라고.
那就可以這樣說,我正想你來著,咱們有什麼相通吧。

무심코 전화를 걸었는데 상대방은 놀라서 이렇게 말합니다.
有時無意和對方打電話,對方也大吃一驚地說道。

어! 나도 전화를 하려고 했었는데
啊!我也正想給你打電話;

오랫동안 걸음이 뜨만 단골집에 들렀더니 주인이 하는 말.

走進很久沒去過的店鋪,店老闆也說道。

안 그래도 오늘 생각이 나더구만. 이렇게 오려고 그랬나 보네.
今天正想起你來著,這就把你給盼來了,

정말 그런 날이 있죠.
真的有那麼一天。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 전화가 걸려 오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연락없이 만나게 되고

很好奇對方的情況時,對方打來了電話;或者是很想見對方,在沒有聯繫的情況下兩人居然碰面了,

이런 날은 목소리가 더 없이 반갑고 만남도 몇 배의 기쁨입니다.
這樣的日子里,通話聲音也顯得愉悅,見面也倍添興奮。

짜릿한 텔레파시로 하루가 하루가 즐거운 날 오늘은 그런 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靈動人心的心靈感應會令一天變成高興的一天,希望今天也變成那樣的一天吧。